개띠끼리 궁합

개띠끼리 궁합

같은 띠 · 술(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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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끼리 한눈에 보기

관계같은 띠
띠개띠 술(戌)
기운토
개띠 출생1958 · 1970 · 1982 · 1994 · 2006 · 2018년생
요약개띠끼리는 한번 자기 사람이라고 정하면 끝까지 지키는 마음이 같아서, 오래 두고 믿을 수 있는 짝입니다.

개띠끼리의 연애·결혼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리는 개띠끼리는 처음 몇 달을 서로 조심스럽게 살피며 지냅니다. 그러다 한 사람이 아파서 누운 날 다른 사람이 따뜻한 국을 사 들고 달려오는 순간부터 서로에게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행동으로 마음을 증명하는 방식이 같아 말이 적어도 진심이 통합니다. 걱정되어 '정말 괜찮은 거 맞아'를 거듭 확인하면 서로에게 의심으로 읽힐 수 있으니, 질문 대신 걱정하는 마음을 그대로 말해 보세요.

개띠끼리의 일·동업

약속과 원칙을 지키는 팀이라는 평판은 개띠 둘이 함께할 때 빠르게 쌓입니다. 감사나 법무, 교육처럼 신뢰가 성과인 일에서는 서로의 기준이 같아 확인 절차가 매끄럽고, 어긋난 곳도 서로 짚어 줘서 빈틈이 적습니다. 함께 굳어 버리는 지점은 예외 상황이어서, 원칙이 단단한 두 사람은 사정이 달라져도 한 걸음 물러서기 어려워합니다. 한쪽이 원칙을 지키는 담당을 맡으면 다른 쪽은 예외를 살피는 담당을 맡는 식으로 정하고, 일마다 서로 바꿔 두면 단단함이 고집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개띠끼리의 가족·친구

가족이나 오랜 친구로 만난 개띠끼리는 이사나 병원 동행처럼 부담스러운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서로에게 전화합니다. 부탁하지 않아도 이미 현관 앞에 와 있는 사이이고, 한번 한 약속은 서로 끝까지 지킵니다. 가장 안 좋은 경우부터 그려 보는 습관이 같아 걱정을 함께 키우기도 하니, 걱정이 올라오면 '그래도 괜찮을 이유'를 하나씩 번갈아 말해 보세요.

이 관계를 풀어 가는 법 세 가지

  1. 서로에게 '믿고 있어'라고 말하는 날을 정해서, 행동으로만 보여 주던 신뢰를 말로도 건네 보세요.
  2. 원칙을 소중히 여기는 두 사람이니, 달마다 두 번은 '이번만 예외'를 서로 허락해 주기로 미리 정해 두세요.
  3. 약속 없이 가볍게 수다만 떨 수 있는 날을 한 번 만들어, 이유 없이 만나도 편한 사이임을 확인해 보세요.

같은 띠, 이렇게 읽습니다

같은 띠는 기운과 성향이 닮은 사이입니다. 말이 잘 통하는 만큼, 같은 자리에서 같이 막히기 쉬운 점도 닮았습니다.

신의가 두터운 개띠끼리도 믿음을 확인하고 싶은 때는 서로 달라서, 말로 들어야 안심하는 사람과 행동으로 봐야 안심하는 사람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전통 띠 궁합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관계는 두 사람의 성격과 노력, 대화가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열두 띠 궁합을 한 장에서

개띠의 다른 만남은 개띠 궁합에서, 열두 띠 전체는 띠별 궁합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로 두 사람의 사주를 겹쳐 보려면 사주 궁합을 이용하세요.

이 내용을 더 배우려면

띠는 사주 여덟 글자 가운데 태어난 해의 아래 글자(연지)입니다. 지지 열두 글자는 3강, 띠끼리 붙고 부딪히는 합·충은 11강, 사주의 해가 입춘에 바뀌어 띠가 달라지는 이유는 4강에서 배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띠끼리 궁합은 잘 맞나요?

개띠끼리는 한번 자기 사람이라고 정하면 끝까지 지키는 마음이 같아서, 오래 두고 믿을 수 있는 짝입니다. 전통 띠 궁합에서는 같은 띠로 봅니다.

개띠끼리 궁합은 남녀에 따라 달라지나요?

전통 띠 궁합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두 띠의 관계로 봅니다. 누가 어느 띠인지와 상관없이 같은 풀이를 쓰며, 실제 관계는 두 사람의 성격과 노력이 크게 좌우합니다.

개띠끼리 궁합이면 결혼해도 괜찮나요?

특별히 가리는 관계가 없는 사이라 두 사람의 성격과 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서로의 생활 리듬과 가치관을 미리 이야기해 보면 도움이 됩니다.

띠는 언제 바뀌나요?

사주에서 띠는 양력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2월 4일경)에 바뀝니다. 1월이나 2월 초에 태어났다면 앞 해의 띠일 수 있으니 사주팔자 만세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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