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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 칼럼

사주·운세를 볼 때 실제로 헷갈리는 것들을 한 편씩 풀었습니다. 9편

칼럼 목록

태어난 시각을 모를 때 사주 보는 법 — 빠지는 건 여덟 글자 중 두 글자. 그래도 꼭 확인할 두 경우가 있습니다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1월 1일·설날·입춘 — 달력·명절·사주의 새해는 날짜가 다릅니다. 띠는 입춘에 바뀝니다

별자리 경계일에 태어났다면 어느 쪽일까 — 날짜표는 해마다 조금씩 틀립니다. 2026년에는 10월 23일과 11월 22일이 어긋납니다

대운 읽는 법 10년 흐름을 네 단계로 — 방향·시작 나이·순서·읽는 법. 같은 생일 남녀의 대운이 다른 이유까지

띠 궁합만 보면 부족한 이유 — 띠는 한 글자, 사주 궁합은 네 축. 같은 띠 커플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

타로와 사주는 무엇이 다를까 — 사주는 타고난 지도, 타로는 지금 이 순간의 사진. 질문에 따라 고르세요

앞으로 10년, 내 일간에게 어떤 해가 오나 — 2026~2035 세운 십성 표 — 내 일간 줄을 읽으면 해마다 어디에 힘이 실리는지 보입니다

띠별로 보는 이사·이직·인연의 해 — 2026~2035 충·합 표 — 충이 드는 해는 움직이는 해, 합이 드는 해는 붙는 해입니다

십성 조견표 — 내 일간과 오늘 일진으로 십성 찾는 법 — 오행 관계와 음양, 두 가지만 알면 백 칸이 모두 나옵니다

이 칼럼을 쓰는 이유

동네보살의 도구는 생년월일을 넣으면 바로 결과를 보여 줍니다. 그런데 결과를 받아 든 뒤에 생기는 질문은 도구 화면만으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어떻게 되는지, 1월에 태어났는데 띠가 왜 앞 해로 나오는지, 별자리 경계일에 태어나면 어느 쪽인지 같은 것들입니다.

보살 칼럼은 이런 질문을 한 편에 하나씩 붙잡고 끝까지 풉니다. 설명만 늘어놓지 않고 편마다 그 주제에 필요한 표를 하나씩 붙였습니다. 절기 시각이나 날짜처럼 계산으로 나오는 값은 사이트의 만세력 엔진으로 직접 계산해 적었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계산 기준은 사이트의 도구와 같습니다. 연주는 입춘, 월주는 절기가 드는 순간, 일주는 자정을 경계로 삼고 시주에는 진태양시 보정을 둡니다. 칼럼에서 이 기준과 다른 방식을 소개할 때는 다른 방식이라고 밝혀 적습니다.

사주와 운세는 전통적인 해석 체계라서 풀이가 사실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칼럼은 계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덜 헷갈리는지를 다루고, 건강·돈·법률처럼 중요한 결정은 전문가와 사실에 근거해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틀린 곳이 발견되면 고친 날짜를 함께 적어 바로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칼럼은 누가 쓰나요?

동네보살 편집팀이 씁니다. 사주 계산 방식은 사이트의 만세력 엔진과 같은 기준을 따르고, 편마다 작성일을 적어 둡니다.

칼럼 내용과 도구 결과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나요?

도구 결과가 기준입니다. 칼럼은 계산 방식과 읽는 법을 설명하는 글이고, 틀린 곳을 발견하면 고친 날짜와 함께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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